
이번 캠페인은 지붕 보수 및 태양광 설치 공사가 본격적으로 시행하는 가을철에 접어들며 현장의 각별한 안전의식을 촉구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 경기중부지사를 중심으로 건설재해예방전문지도기관, 김포산업단지관리공단, 부천시 일자리정책과·노동안전지킴이, 김포시 노동안전지킴이가 참석하여 지붕·태양광 공사 관련 핵심 안전 수칙과 추락재해 예방 홍보자료를 전달했다.
캠페인과 더불어 고용노동부·공단·지킴이(안전한일터 지킴이 및 부천·김포시 노동안전지킴이)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이 부천·김포 지역이 태양광 설치등 추락 위험 소규모 건설현장을 방문하여 ▲지붕공사 유무 확인 ▲개구부 덮개 설치 ▲안전난간 및 추락방호망 설치 ▲개인보호구 착용 여부 ▲ 안전대 걸이설비 설치 여부 등 추락 예방 핵심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확인하고 확인된 위험 사항에 대하여서는 시정지시 및 사용중지명령 등 엄중 조치 실시하였다.
신동술 부천지청장은 “가을철은 태양광 설치 공사를 비롯하여 건물 보수공사가 집중 시행되는 시기로 추락 사고 우려도 높아지는 계절”이라고 강조하면서, “현장에서 보호구 착용, 안전난간 설치와 같은 기초 안전수칙 부터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