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MCS(주) 서인천지점(지점장 박명환)이 5년 넘게 이어온 도시락 봉사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인천광역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박찬대 인천광역시장이 한전MCS(주) 서인천지점 박명환 지점장에게 사회 봉사에 따른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본 사진은 AI파일로 재구성한 것임)
한전MCS(주) 서인천지점은 지역 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한 공로로 ‘2026년 3분기 모범선행시민’에 선정돼 인천광역시장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일회성 후원을 넘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온 임직원들의 노력이 결실을 본 것으로 평가된다.
서인천지점 사회봉사단은 지난 5년 이상 관내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성껏 준비한 도시락을 직접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임직원들은 매월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방문해 도시락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눠왔다.

특히 도시락 전달 과정에서 단순히 먹거리를 지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소외된 이웃들의 일상에 관심을 기울이며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해 왔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서인천지점은 가좌노인복지관 후원 등 지역 복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상생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국내 취약계층 지원은 물론 네팔 수해지역 기부, 매년 전몰유공자를 위한 기부, 굿윌스토어 물품 기부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이 같은 활동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힘을 보태는 동시에 나눔과 기부 문화를 지역사회에 확산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임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자발적으로 봉사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박명환 지점장은 “이번 표창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한마음으로 봉사해 온 임직원 모두의 노력으로 받은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손길을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전MCS(주) 서인천지점은 앞으로도 지역 복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서비스 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작은 도시락 하나에 담긴 정성과 꾸준한 방문으로 이어진 관심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5년 넘게 이어진 서인천지점의 봉사활동은 진정한 이웃사랑이란 거창한 구호보다 변함없는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