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FC1995 U-18 선수단(이하 부천)이 오늘 2023시즌 준비를 위한 동계 전지훈련에 나선다.

이번 전지훈련은 1월 5일(목)부터 1월 21일(토)까지 경상남도 진주에서 진행된다.
부천은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공격과 수비의 세부적인 부분을 보완할 예정이다. 또한 연습경기를 치르며 경기 실전 감각을 끌어올려 오는 2월에 있을 전국고교 축구대회에 대비할 계획이다.
부천은 지난해 2022년 K리그 주니어 후기리그에서 당시 고등학교 2학년(현재 3학년)의 선수들로 스쿼드를 구성해 경기를 치르며 경험을 쌓고 2023시즌을 미리 대비했다. 이어 이번 동계 전지훈련에서는 공격과 수비 전술울 구체적으로 점검하고 2023년 K리그 주니어 리그와 전국대회에 나설 계획이다.
부천FC1995 U-18 박문기 감독은 “팀 조직력 강화와 유소년 선수들 개인 역랑 발전에 도움이 되는 전지훈련이 됐으면 좋겠다. 무엇보다 부상자 없이 전지훈련을 잘 마무리해 2월 전국대회를 맞이할 생각이다”고 말했다.
U-18 선수단 주장 이병찬은 “1학년 신입 선수들이 새로 들어오고 하나의 팀으로 치르는 첫 동계 전지훈련이다. 한 시즌 농사의 중요한 시작점인 만큼 다치지 않고 잘 마무리하고 돌아오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