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 일 오후 7 시 부천시 소사구청 소향관에서 '2025 우리동네 민주학교' 다섯 번째 강연이 시민들과 수강생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강연은 이건태 의원이 황정아 국회의원을 특별 강사로 초청해 '과학기술'을 주제로 진행됐다.
황 의원은 물리학 박사 출신으로 더불어민주당 대변인과 정책위원회 부의장을 역임하며 당내 대표적인 과학기술 전문가로 꼽힌다.
황정아 의원은 "AI 와 에너지 고속도로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엔진이 될 것" 이라며 "과학기술은 민주주의와 민생을 떠받치는 중요한 기반이자 미래 세대에게 더 나은 나라를 물려주기 위한 핵심 동력" 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AI 3 대 강국, 과학기술 5 대 강국 실현을 위해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황 의원은 "AI 와 과학기술은 경제 성장 뿐 아니라 교육 · 복지 · 문화 등 사회 전반에 깊숙이 스며들 분야"라면서 "모든 국민이 차별 없이 과학기술의 혜택을 누리는 모두의 AI 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이건태 민주 학교장은 "오늘 강연을 통해 과학기술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끄는 중요한 힘임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 며 "민주 학교가 단순한 강연장이 아니라 시민들과 함께 내일을 준비하는 민주주의의 배움터로 자리 잡아가고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