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완규 의원(국민의힘, 고양12)은 지난 16일 고양시 일산서구 송산로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국민의힘 고양시 정 정문식 당협위원장과 (전) 강현석 고양시장, 서보성 국방위원회 수석전문위원 등을 비롯해 지역 주요 인사와 주민,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김완규 후보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며 성황을 이뤘다.
행사장에는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대한 기대를 담은 응원의 목소리가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김완규 후보가 지난 의정활동 동안 보여준 현장 중심의 소통과 지역 현안 해결 노력에 큰 신뢰를 보내기도 했다.
김완규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주민 여러분과 함께 현장을 누비며 생활 속 불편과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며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송포·덕이·가좌동을 더 행복하고 살기 좋은 동네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지역이 더 이상 교통의 취약지로 불리지 않도록 교통 환경 개선과 생활 인프라 확충에 힘쓰겠다”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고, 아이 키우기 좋고 어르신이 편안한 지역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완규 후보는 “정치는 주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늘 주민 가까이에서 목소리를 듣고 함께 고민하는 정치인, 보여주기식이 아닌 결과로 답하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말했다.
특히 “살기 좋은 우리 동네의 더 큰 도약을 위해 다시 한번 신발 끈을 고쳐 매고 힘차게 출발한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주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이날 개소식은 주민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김완규 후보는 참석한 주민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지역 현안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지역을 가장 잘 아는 후보”,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정치인”이라며 김완규 후보의 재선 도전에 힘을 보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