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익 더불어민주당 부천시장 후보는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오전 9시 57분 신중동 제3투표소가 마련된 중1동 주민지원센터에서 가족과 함께 사전투표를 마쳤다.

조 후보는 "부천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인만큼, 2030 젊은 세대들이 적극적으로 투표에 나서달라"며 사전투표 동참을 호소했다.
이어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는 말처럼 이번 선거가 부천의 10년을, 100년을 좌우한다. 부천을 사랑하는 한 사람의 선출직 공직자가 도시를 얼마나 변화시킬 수 있는지 보여주겠다”면서 “현명한 부천시민들이 지역 경제를 살릴 후보에게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주실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 사전투표소가 당초 10곳에서 36곳으로 원상복구되면서 지난 총선 때 도 내 최하위였던 사전 투표율이 지난 대선 때에는 크게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