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청소년센터(센터장 김수경, 운영법인 부천여성청소년재단) 소속 청소년나눔기획단 ‘그린나래’가 나눔장터 수익금 전액을 지역사회에 기부하였다.

나눔장터는 청소년나눔기획단 ‘그린나래’ 가 기획하고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친환경 장터로 매년 중고장터 수익금을 모아 지역사회에 기부해왔다.
올해 나눔장터는 총 4차례(5월, 7월, 10월, 11월) 운영되었으며 청소년과 지역 주민뿐만아니라 부천도시공사, 송내초등학교 학부모회, 부천시건강가정지원센터 등 총 47개 팀이 중고장터 셀러로 참가하여 자원의 재사용과 따뜻한 나눔문화 확산에 뜻을 함께하였다.
이에 청소년나눔기획단 ‘그린나래’는 12월 29일(목) 오후 5시에 부천희망재단에 방문하여 1년간 모은 중고장터 판매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였으며, 기부금은 지역 내 취약 청소년 지원 또는 환경ㆍ재난 복구와 보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청소년나눔기획단 ‘그린나래’(최건희 청소년대표)는 “청소년이 나눔장터를 주도하여 지역사회 주민들과 여러 기관들이 아나바다를 실천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면서 “소중히 모은 기부금을 지역 내 취약 청소년 지원이나 환경을 위해 쓰임있게 쓰여짐으로써 많은 이들의 노력이 모든 분들의 행복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