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 감사관으로 근무했던 윤주영 회계사가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부천 출신으로 부천고와 서울대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한 윤주영 회계사는 부천시 최초의 민간 출신 감사관으로 2010년부터 6년 4개월 동안 재직한 바 있다.
윤주영 회계사는 이번에 출판하는‘부천사람 윤주영의 단상’을 통해서, 40여 년 넘게 인연을 맺어온 부천에 대한 관심과 애정, 공인회계사와 감사관으로 활동하며 만나게 된 다양한 경험과 생각 등을 담담하고 진솔한 필체로 풀어냈다.
‘부천사람 윤주영의 단상’출판기념회는 2월 23일(수) 오후 3시부터 부천 소풍컨벤션부페 7층 로비에서 열린다.
이날 △1부 저자와의 만남(3시~5시) △2부 북콘서트(5시~6시) △3부 저자와의 만남(6시~8시)의 순서로 방역 수칙을 엄격하게 준수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