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나경원 전의원은 “우리 대한민국의 정권교체뿐만 아니라 부천의 정권교체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지난 12년 민주당 시정에서 부천 시민들의 삶이 좋아지셨냐고 물었다. 이어서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부천의 정권 교체를 위해서 삼월 구일 우리 반드시 승리해야 되며, 3월 9일은 정의가 승리하는 날 공정이 승리하는 날이 돼야 된다”고 강조했다.
또, 나 전의원은 “민주당은 서민의 삶을 앗아갔고, 청년실업률 20%로 청년들의 삶을 빼앗았다. 일자리 뿐 아니라 이제는 집을 살 꿈을 빼앗아 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중국 굴종 외교, 대북 굴종 외교로 우리의 안보까지 무너뜨리고 있는 상황”이라 말했다. 그는 “그런데 이제는 우리의 자유까지 빼앗으려 한다”며 “전과 4범, 욕설, 대장동 비리, 성남FC후원금 비리, 세금 도둑질에 유능한 이재명 후보 민주당에 다시 나라 곳간을 맞겨서는 않된다“며 윤석열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부천 관련 공약으로 GTX-D노선의 강남연장과 GTX-F 노선 신설을 제시하면서 “앞으로 부천 시민들이 편리한 교통으로 서울 및 수도권으로의 접근성을 한층 높이겠다”고 말하며, “윤석열 후보의 GTX공약을 믿어 보시고, GTX공약을 꼭 지켜 이제 부천사는 것이 더 행복하고 부천사는 것이 더 당당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윤석열 후보가 약속했다”고 전했다.
이어서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 후보 부천시 총괄선대본부장인 부천(정) 서영석 위원장은 “오늘 나경원 전의원님의 말씀처럼 윤석열 후보는 경기도를 사랑하고 부천을 사랑하며, 여러분들을 사랑한다”며, “정의와 상식이 회복되는 그런 나라를 만들고 대한민국의 경제 안보를 살리기 위해 부천 시민 여러분들이 용기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래야 부천에도 봄이 오는 것이며, 부천에서 새바람을 일으키고 이번 대선에서 압승하여 대한민국 뿐아니라 부천에서도 부천시장도 만들고 부천시의회 다수 당이 되어 새로운 부천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이제 20일 남은 대선 나만 한표 찍지 말고 우리 스스로 서로 챙겨가며 연대의식을 갖고 정권교체를 위해 매진해야 한다”고 부천시민의 결집을 호소했다.
이날 합동유세에는 나경원 국민의힘 전) 원내대표, 정양석 전) 국민의힘 사무총장, 국민의힘 부천시 총괄 선대위원장 부천(정) 서영석 당협위원장을 필두로, 부천(갑) 이음재 당협위원장, 부천(을) 서영석 당협위원장, 부천(병) 최환식 당협위원장 및 지방선거 국민의힘 출마예정자와 당원, 지지자 등이 함께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