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대학교(총장 한정석)는 지난 12일 제43대 한울 총학생회를 비롯하여 학생 자치기구의 안전하고 원활한 행사 진행을 기원하기 위하여 해오름제(발대식)를 개최하였다.

해오름제란 한 해를 시작하며 총학생회 등 학생 자치기구의 출범을 공식적으로 알리는 뜻 깊은 행사이다.
해오름제는 ▲총학생회장 개회선언 ▲학생대표 집행부 소개 ▲대의원회, 동아리연합회, 언론사 소개 및 연간 행사(활동) 운영계획 발표 ▲총학생회 소개 및 연간 행사(활동) 운영계획 발표 ▲결의문 낭독 ▲고사 순으로 진행했다.
제43대 총학생회는 큰 울타리로 학우들을 포근하게 안아주는 ‘한울’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2022학년도 출범을 공식적으로 알렸으며, ▲투명성을 지향하는 제34대 대의원회 ▲동아리 화합과 발전을 도모하는 제35대 동아리연합회 ▲자유언론을 향해 전진하는 제43대 학보사 ▲열린소리, 삶의소리, 희망찬 소리 제43대 교육방송국 BUBS 등 학생 자치기구도 각각의 슬로건을 내걸고 힘차게 출범을 알렸다.
제43대 총학생회장(재활스포츠과 전민경 학생)은 “제43대 총학생회를 비롯하여 학생 자치기구는 학우들의 대표로써 학생 여러분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학생들의 목소리를 학교에 전달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며 “학생 여러분의 대학생활에 만족감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여 진행할 것이며, 학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조언, 참여를 부탁드리며 즐겁고 설레는 대학생활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