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부천시 소사구청 소향관에서 열린 <2025 우리동네 민주학교> 두 번째 강연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건태 국회의원(경기 부천병, 더불어민주당)이 민주학교장으로 진행한 <2025 우리동네 민주학교> 2강은 부승찬 국회의원(경기 용인병, 더불어민주당)이 특별강사로 나서 ‘진짜 대한민국의 시작 – 헌법과 국방’을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민주학교에 새롭게 입학한 수강생들과 더불어민주당 부천병 지역위원회 당원 등 200여 명의 부천시민이 참석했다.
수강생들은 헌법 정신과 민주공화정의 의미를 되새기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특별강연에 나선 부승찬 국회의원은 “군이 민주적 통제를 받아야 12.3 불법계엄 같은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는다”며, “정치를 주권자의 시선으로 바라봐야 대한민국이 바뀐다”고 강조했다.
민주학교장을 맡고 있는 이건태 의원은 “대선을 겪으며 민주주의의 소중함을 다시금 절감했다”며, “앞으로도 민주주의 가치를 확산하는 좋은 강연을 계속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5 우리동네 민주학교> 세 번째 강연은 다음 달 10일 저녁 7시 소사구청 소향관에서 열릴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