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05 (수)

신위식 작가의 '오월'

기사등록 : 2022-04-30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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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월
    
        신 위 식


풋사랑 냄새가 난다.

출렁이는 숲
초록빛 실크 스카프 폴폴 

나부끼는 미소 한 모금
햇살 담은 나무 그림자 

그대 모습 선연하여
소나무 순처럼 솟아 오르는
그리움

 

 





(신위식 작가)

*충북 청주(청원) 출생
*한국문인협회(파주)회원
*나라사랑문학회 부회장
*한국문학사랑신문 자문위원
*한국신문예문학 지도위원
*인사동시인협회, 시인의마을 동인
*시와창작문학회원
*유니포스이앤씨주식회사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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