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강태형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5)은 지난 7월 29일 안산시 상록구청 시민홀에서 열린 ‘자랑스러운 안산시민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자랑스러운 안산시민상’은 (사)안산시민회가 주최하고, 자랑스러운 시민 선정위원회를 통해 공무원, 선출직 정치인, 일반 시민 등 안산시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강 의원은 「4·16세월호 참사 희생자 추모의 날 조례」와 「경기도교육청 4·16세월호 참사 희생자 추모의 날 조례」를 대표발의했으며, 416생명안전공원과 안산마음건강센터 조성 추진을 통해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또한, 와상장애인 이동권 보장 조례, 경기도 공무직 대외직명제(일명 ‘홍길동씨법’), 외국인 근로자 인권 보장 조례(일명 ‘속헹씨법’) 등을 통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입법 활동을 이어오며 제도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이 외에도 강 의원은 의원연구단체인 ‘경기도의회 기회 포럼’ 회장으로서 예술인, 체육인, 농어민, 장애인, 아동 돌봄, 기후 행동 등 다양한 의제를 다룬 연속 토론회를 개최하며 사회적 가치 확산과 공론화 활동을 이끌어 왔다.
더불어,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초대 위원장으로서 경기 교육의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과 예산 심의를 통해 경기 교육 발전에 노력해 왔다.
강 의원은 “오늘의 수상은 저 개인의 영예가 아니라, 함께 해주신 안산시민 여러분과 공감하고 행동해온 시간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