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덕천 현 부천시장(더불어민주당)이 지난 4월 25일 예비후보 등록 후 6일 만에 실시된 더불어민주당 부천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권리당원(50%), 부천시민(50%) 대상 ARS 여론조사 방식의 경선을 통해 부천시장 1차경선을 통과해 결선에 진출했다.

2일 장덕천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현역시장이라는 프리미엄에 안주하지 않고 부천시민과 당원, 지지자들과 함께 정면 돌파해왔다”면서 “결코 좌고우면하지 않고 오직 부천시민의 명령에 순응하며 <1등 부천의 완성>을 위해 시민과 민주당원의 지지를 믿고 당당하게 최종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장 후보는 “함께 공정하게 경선에 참여하였지만 안타깝게 탈락한 후보와 지지자들에게 진심으로 위로를 드린다”면서 “두 후보의 좋은 정책을 충실하게 받들어 <1등 부천, 완성>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덕천 후보는 부천시장으로 재임하면서 ‘공약이행 및 주민소통 평가 등 매니페스토 4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으로 약속 잘 지키는 부천시, ‘국가지정 법정문화도시 선정’, ‘누구나 편리하고 안전한 스마트도시’ 1등 부천의 기틀을 놓은 사업들을 펼쳐 부천의 뉴리더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박근혜 정부의 국정 역사교사서에 맞서 전국 최초 헌법소원을 제기했던 결기 있는 변호사 출신으로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2018년 부천시장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당선돼 현재 민선7기 부천시장으로 재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