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경기 부천시갑,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은 행정안전부 2025년도 하반기 특별교부세 8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경기 부천시갑,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번에 확보된 예산은 ▲도당동 행정복지센터 환경개선공사 3억 원, ▲춘의동 행정복지센터 환경개선공사 2억 원, ▲은데미공원 테마가든 조성사업 3억 원 총 3개의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도당동 및 춘의동 행정복지센터 환경개선공사는 노후화된 청사 환경을 개선하고 행정복지센터의 기본 기능을 안정적으로 유지·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내부 공간과 이용 동선을 정비하고 주민 편의시설을 확충함으로써 그동안 행정서비스 제공과 주민 이용 과정에서 발생해온 불편 요소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당동 행정복지센터는 승강기 설치 이후 건축허가 조건 이행을 위한 후속 공사를 통해 접근성과 안전성을 보완하고, 춘의동 행정복지센터는 기존 예비군 동대 공간을 주민밀착형 다목적 공간으로 재구성해 주민자치 활동과 각종 회의·교육이 가능한 공간으로 기능을 확장할 계획이다.
은데미공원 테마가든 조성사업은 기존 노후화된 은데미예술마당 구조물을 철거하고 해당 부지에 실내형 테마 휴게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계절·날씨와 관계없이 상시 이용 가능한 주민커뮤니티형 공간을 마련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체감하고 머무를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녹지 공간을 확충하는 데 의미가 있다.
이를 통해 지역 공동체의 정주 여건 개선과 도심 속 녹색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서영석 의원은 “연말을 앞두고 주민들께 작게나마 안정과 희망을 전할 수 있는 소식을 전하게 되어 뜻깊다”며 “이번 특별교부세는 행정복지센터 이용환경 개선과 생활권 공원 재정비처럼 주민 삶에 바로 체감되는 현안에 쓰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과 가장 가까운 현장을 꼼꼼히 챙기고, 지역주민이 실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예산 확보와 사업 추진을 끝까지 책임 있게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