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태성)은 지난 3월 23일 관내 모니터링 지원단 61명을 대상으로 「2026 부천 미래+클 모니터링 지원단 워크숍」을 개최했다.

2026 부천 미래+클 모니터링 지원단 워크숍을 통해 모니터링 지원단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맞춤형 공유학교와 학점인정형 공유학교 안정적 운영 지원 ▲우수사례 발굴 ▲차년도 공유학교 프로그램 질적 향상 ▲체계적인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모니터링 지원단의 공유학교 프로그램 개설로 선순환되는 지속가능성과 프로그램의 안정적 운영에 기여하고자 한다.
부천 미래+클 공유학교는 2026년 3월 23일부터 3월 30일까지 70여 개 강좌에 대한 1기 수강 신청을 앞두고 있다.
부천 미래+클 공유학교의 성공적인 1기 운영을 위한 체계적인 모니터링으로 공유학교 프로그램 질 관리 시스템을 안정화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의 공유학교 프로그램 만족도를 높이고, 학생들의 공유학교 이수율을 확대하여 심화 과정으로의 연계를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2026년 3월 7일부터 시작한 학점인정형 과목(스포츠 경기 체력 심화, 영상 제작 기초, 보이스 디자인과 연기액팅)의 모니터링 활성화로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안정적인 현장 안착과 「학교 밖 교육」의 학점 인정 확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는 교육현장의 기대감이 크다.
김태성 교육장은“부천 미래+클 공유학교 모니터링 지원단은 지역의 교육전문가가 학교 밖 교육에 참관하여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진로 설계를 돕는 마중물의 역할을 한다. 부천 미래+클 모니터링 지원단 활성화로 공유학교 프로그램의 자율성과 책무성을 강화하고 학생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 개설 확대로 학습자 맞춤 교육과 지역교육 활성화를 위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