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 아선거구(범박동, 괴안동, 역곡3동, 옥길동)에 나선 정치신인 유승현(40) 예비후보
부천시 아선거구(범박동, 괴안동, 역곡3동, 옥길동)에 나선 정치신인 유승현(40) 예비후보는 "부천의 골목에서 배운 ‘진짜’ 정답, 주민의 일상이 곧 정책!”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현실 정치에 나섰다.
유승현 예비후보는 "이론에만 매몰된 정치인이 아니라 현장에서 땀 흘리며 성과를 만들어온 실무 전문가로서 아이들이 차별 없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 명품 도시 부천'을 반드시 실현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유승현 예비후보는 한국체육대학교 사회체육학과 졸업,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현), 사단법인 기본사회 부천본부 공동대표(현), 아이비젼주식회사 대표이사(현) (방과후학교 위탁기업), 부천시뉴스포츠협회 전무이사(현), 부천시 충청향우회 부회장(현), 부천시유청소년협회 전무이사(전), 사단법인한국대학스포츠진흥원경기본부장(전) 등을 역임하고 있다.

부천시 사선거구(소사본동, 소사본1동)에 도전장을 낸 박성균(40세) 예비후보
또 부천시 사선거구(소사본동, 소사본1동)에 도전장을 낸 박성균(40세) 예비후보는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는 슬로건으로 정치 세계에 발을 딛였다.
박성균 예비후보는 "지역아동센터의 시설장으로 재직하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경기도와 정부에 전달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해 왔고 부천시 전체의 복지 그물망을 촘촘히 하는 데 기여했다"면서 "뒤쳐진 원도심 재정비, 교육과 복지가 공존하는 도시, 지역 경제와 문화의 활성화를 위한 정치를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성균 예비후보는 협성대 일반대학원 신약학 (문학석사), 더불어민주당 이건태 국회의원 정책특별보좌역 (현), 더불어민주당 부천시병 청년위원회 위원장 (현), 소사지역아동센터 시설장 (전), 부천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회장 (전), 경기도지역아동센터협의회 상임대표(전),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정책위원회 부위원장 (전) 등을 역임하고 있다.
이번 지방선거에는 유독 젊은 신인 정치인들이 앞다퉈 예비후보에 나서고 있어 부천지역 정치 세대의 변화가 예고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