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가 이제 56일 앞으로 다가섰다.

사진 좌측부터 더불어민주당 부천시장 예비후보인 조용익 現 부천시장, 서진웅 前 국무총리 정무협력비서관, 한병환 前 청와대 정책실 선임행정관, 김광민 現 경기도의원
부천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예비후보군들이 저마다 한 표에 호소하며 경선이라는 전쟁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경선 후보는 조용익 現 부천시장, 서진웅 前 국무총리 정무협력비서관, 한병환 前 청와대 정책실 선임행정관, 김광민 現 경기도의원 등 4명의 후보로 압축된 상태다.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4월 10일(금)과 11일(토) 이틀 간에 걸쳐 1차 경선을 실시한다.
1차 경선에서 과반 투표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1와 2위가 오는 4월 18일(토)과 19일(일) 최종 결선 투표를 진행한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경선 방식을 일반 시민 여론조사 50%와 권리 당원 투표 50%를 적용해 후보를 선출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국민의힘은 지난 7일 중앙당 공천심사위원회에서 현직 부천시의원이자 부천시갑 지역구 위원장인 곽내경 의원을 내정했고 현재 곽의원은 선거 사무실 준비와 실전 태세를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