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서영석 부천시장 후보가 6.1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31일 오후 7시 역곡역 북부광장에서 마지막 유세로 이번 선거일정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서 후보는 “선거기간 중 시민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 격려 모두 마음 깊이 새기겠다”며 “끝까지 싸워 기필코 승리하여 부천을 망친 민주당 12년 종식시키고, 부천시민이 주인인 부천시를 만들고, 부자 도시 부천, 경기도 서. 남부 경제 거점 도시 부천을 달성하여 시민이 행복한 자랑스러운 부천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또한, 서 후보는 "사전 투표에서 투표하지 못하신 분들은 기필코 선거 일에 모두 투표하셔서 윤석열 정부의 성공과 부천시의 발전을 위해 힘 있는 여당 후보를 선택해 주실 것을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30일 오후 3시 30분에는 부천시 고강동 고강사거리에서 나경원 전 원내대표의 서 후보 지원 유세가 있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