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대로 추정되는 A씨는 사고 당시 검은색 상· 하의를 입고 있었고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 됐지만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사고 목격자 B씨는 숨진 A 씨가 난간 쪽에 걸터앉아 있다가 굴포천으로 뛰어 내렸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A 씨에게 별다른 외상이 없는 만큼 극단적 선택에 무게를 두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방침입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예방상담전화 1393,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