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교육지원청(교육장 황미동)은 ‘학습이 느린 우리 아이, 어떻게 지도할까요?’를 주제로 기초학력 보장 교육활동에 대한 교육공동체 공감대 형성 및 가정과의 연계지도 활성화를 위해 학부모 연수를 운영하였다.

8월 29일에 운영된 이번 연수는 학습이 느린 아이와의 소통과 이해를 기반으로 한 학습지도를 위해 ‘내 아이를 위한 감정 공부’, ‘학습이 느린 아이의 학습지도 방안’을 소주제로 하여 부천 관내 학부모 80여 명을 대상으로 비대면으로 운영되었다.
부천교육지원청 황미동 교육장은 “장기간의 감염병 상황으로 인해 학력격차가 심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기초학력 보장은 교육의 기본을 지키고 학생의 미래를 밝히는 가장 중요한 일이다”라고 하였으며 연수에 참여한 학부모는“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아이를 위하여 내 감정부터 바라보고 아이를 이해하고 지도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는 좋은 연수였다”라고 연수 소감을 말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