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성수(국민의힘·하남2) 의원은 6일 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에서 경기주택도시공사(이하 GH) 하남사업단 단장으로부터 하남교산 공공주택지구 (가칭)주민생계조합 협의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성수(국민의힘·하남2) 의원은 6일 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에서 경기주택도시공사(이하 GH) 하남사업단 단장으로부터 하남교산 공공주택지구 (가칭)주민생계조합 협의 추진현황을 보고 받았다.
보고 내용으로는 “하남교산 GH보상구역 내 (가칭)주민생계조합에서 GH공사에서 입찰 중인 1구역 지장물 해체 및 기타 시설공사 주요 중점사업에 관한 내용이다.
지장물 해체공사는 본격적인 하남교산지구 조성에 앞서 기존 가옥 등 지장물을 해체하는 내용으로, 사전청약 단지 착공 일정 준수 등 적기 사업추진을 위하여 공사의 시급성을 설명했다.
그리고, 하남교산 고향지키미 주민대책위가 (가칭)주민생계조합을 구성 중이고, 공공주택지구의 주민에 대한 지원대책으로 지장물 해체공사 위탁 요청이 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김성수 의원은 “공공주택별법 시행령 개정(‘22.7.6) 이후 최초의 주민참여 사업으로 공공주택지구 주민에 대한 지원대책 마련에 주민과 소통하여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라고 강조했다.
GH 서동학 하남사업단장은 “교산신도시 주민과 자주 소통하며 사업 초기 단계로 면밀한 검토를 통해 합리적인 시행방안을 강구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