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대학교(총장 한정석)는 ‘2021학년도 학생 성공 중심 학생복지 및 대학 정책 제안 경진대회’를 성황리 종료했다고 밝혔다.
2021학년도 ‘학생 성공 중심 학생복지 및 대학 정책 제안 경진대회’는 학생 대표의 프레젠테이션 및 발표 스킬 습득을 통해 융복합 리더십 능력 강화, 대학-학생 상호 의사소통 및 학생 의견 수렴 기회 마련, 학생 성공 중심 학생복지 및 대학 정책 제안 프로세스 확립을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경진대회는 포스트 코로나 뉴 노멀 학생성공 중심 학생 복지 증진 방안, 대학 발전을 위한 정책 및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128명의 학생대표들이 ▲ 부천대학교의 입시지원률 향상 방안 ▲ 부천대학교 교내 학습공간의 활성화와 홍보 ▲ 몽땅 바뀐 몽당 도서관 ▲ BCU 취업플래닛 ▲ 셀프마일리지 100% 활용하기 등 총 10개의 주제를 가지고 참가하여 1월 6일(목) 예선전을 통해 우수상 2팀 및 본선 진출 4팀을 선정했다.
본선은 1월 13일(목) 부천대학교 몽당기념관 지하1층 한길아트홀에서 진행되었다. 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 4개 팀의 최종 순위가 결정되었으며, ‘셀프마일리지 100% 활용하기’를 주제로 발표한 6팀(정지우 학생 외 12명)이 대상을 수상했다.
예선 및 본선 결과 대상 한개 팀, 최우수상 두개 팀, 우수상 세개 팀(두개 팀은 예선에서 결정)에 총 44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부천대학교 한정석 총장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부천대학교 학생들이 융·복합적 스킬을 지닌 스마트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경진대회를 마련해 학생들과 소통하여 발전하는 부천대학교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