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곡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채희성)은 코로나19로 예전보다 쓸쓸해진 설날을 따뜻하고 활기차게 보내기 위하여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를 관내에서 진행한다.

그 중 한 가지는 설날을 맞아 부천 심곡동 권역에 거주하는 지역주민(고시원거주 및 저소득가정)에 식사를 제공하는 행사로 2022년 1월 13일부터 26일까지 총 42명에 각2인분씩 84인분의 식사를 제공하기로 하였다.
식사를 제공하는 업체는 부천대 인근 소상공인 10개소(고피자 부천역점, 맘스터치 부천대점, 미가 부천점, 백가네 마라탕, 오백국수, 정식당, 치킨이 맛있는 집 막스, 토토김밥, 포미키친, 한끼)로 지원과정에서 부천대학로발전협의회(회장 최경우)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심곡동종합사회복지관 사업 담당자(이수정 사회복지사)는 “코로나로 많은 소상공인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와중에 지역주민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어 준 10개의 소상공인 사장님들과 부천대학로발전협의회에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번 행사로 지역주민 모두가 외롭고 쓸쓸하지 않는 설명절을 보내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