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원미경찰서(서장 유희정) 여성청소년과는 5월 25일 가톨릭대학교 심리학과(학과장 양재원 교수)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폴·유’(POL-University)라는 주제로 경찰과 대학교 양 기관이 사회공헌을 위해 협업하고 특히, 가정폭력·아동학대·스토킹·데이트폭력 등 범죄 피해자 심리회복지원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지역사회 공동체 치안 협력 구축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 협약을 계기로 ▵가정 폭력(아동학대) 가피해자 심리상담지원▵경찰·교수 1:1멘토 운영 ▵현장경찰관 심리상담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전개해 나가기로 하였다.
유희정 서장은 “이번 업무 협약은 우리 지역을 더욱 안전하고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며, 특히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관·학 협업의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