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 성가자선회(회장 이해남)는 224만원 상당의 즉석조리식품 삼계탕 70박스를 부천시 심곡동 지역의 취약계층에 전달해달라며 기탁(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했다.

성가자선회 이해남 회장은 “여름철 건강관리에 취약한 저소득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부천성모병원 교직원들의 후원금으로 마련하게 되었다”며, “더운 여름 건강 유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천 심곡동장은 “어느 해보다도 무더위가 심해진다는 이때 건강에 도움이 되는 보양식을 기탁해 준 부천성모병원 성가자선회에 감사를 표하며, 심곡동도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천성모병원 성가자선회는 1984년 설립 이후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