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고등학교(교장 윤완배)는 7월 3일 교육공무직 및 지방공무원과 소통·공감의 조직문화를 만들고자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에는 교무·행정 및 급식교육공무직원 10명, 특수운영직군 2명, 지방공무원 5명, 교장· 교감 등 총 21명이 참여하여 ‘나만의 통원목 플레이팅 도마 만들기’를 하였으며 사전에 설문을 통해서 하고 싶은 것을 조사하였다.
이번 연수는 일반적인 협의회에서 탈피하여 상호간 소통하고 도움을 주면서 교육현장 구성원들의 스트레스가 감소되고 자연스럽게 마음을 나누고 에너지를 채우는 시간이 되었다고 본다.
특히, 연수에 참여한 A씨는 “만들기를 하면서 그동안 대화하지 못한 직원과도 이야기하고 서로 도와주며 나만의 예쁜 도마를 만들어 힐링되는 시간이었다. 이런 시간이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면 좋겠다”고 하였다.
중흥고 윤완배 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우리 직원들이 근로의욕 고취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현장 구성원들이 즐겁고 다양한 연수를 하여 자기 개발의 동기부여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