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원미경찰서(서장 유희정)에서는,’23년 7월 24일 부천역 마루광장 및 주변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 분위기 조성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하계 방학기간을 맞이하여 청소년 비행관련 관심도 제고 및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실시되었다
합동캠페인 참여기관은 부천시 아동청소년과·여성가족부 및 학부모폴리스, 청소년 육성회 등 유관단체들로 특히, 부천원미서 청소년 정책자문단 소속 학생들이 직접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였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주요 활동으로는 주변업주 및 시민을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해 알리고 관련내용이 기재된 팜플렛을 교부하였다
부천원미경찰서장은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 부천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