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범안동 범박새마을부녀회(회장 성선제)는 9월 1일, 역곡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범안동 범박새마을부녀회 26명의 부녀회원들은 매월 첫째 금요일 새벽에 역곡천 수변길 및 산책로 주변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정비하여 걷기 좋고 향기로운 역곡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범박새마을부녀회 성선제 회장은 “새벽에 일어나 역곡천에 모여서 회원들과 역곡천을 깨끗이 정비하면 마음도 풍요로워진다”며 “회원들과 역곡천을 가꾸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장환식 범안동장은 “지역의 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부녀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지역주민의 자랑거리인 역곡천 환경정비에 필요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