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오정동(동장 신영철)은 지난 18일 강화군 일원에서 관내 통장 6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일반동 전환 대비 통장의 업무역량 강화 및 소통과 화합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행정복지센터와 주민 간의 가교역할을 하며 지역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통장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위해 추진됐다.
또한 전등사, 금풍 양조장 등을 방문해 견문을 넓히고,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통장 역량 강화 교육에서는 시 자치분권과 김수현 주무관을 초빙하여 ‘지속가능한 마을 활동을 위한 과정’이라는 주제로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누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워크숍에 참석한 한 통장은 “통장업무를 더욱 잘 수행할 수 있는 교육을 받을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통장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신영철 오정동장은 “동 현안 사항과 최근 주민등록 사실조사 등 각종 행정·복지업무 지원에 협조를 아끼지 않는 통장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일반동 전환에 대한 행정 체제 홍보와 운영 등 통장 역할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