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안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정애경)는 오는 21일부터 관내 불법 광고물 정비를 위한 가로정비 서포터즈 「바른 광고 지킴이」를 모집한다.

신청은 범안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전화로 할 수 있으며, 봉사에 참여하게 될 서포터즈는 불법 광고물 근절 캠페인과 광고물 정비 활동에 참여 하게 된다.
자격요건은 2시간 이상 야외활동이 가능하고 1365자원봉사포털에 가입한 봉사자다.
범안동은 불법 광고물 단속․수거 건수가 연간 2~3만 건에 이르러 시민의 불편 민원신고가 이어지고 있다.
위법 업체에 대해 계도와 과태료 부과에도 불구하고 불법 광고물이 근절되지 않고 있어 올바른 광고 문화에 대한 시민의 공감대 형성 및 참여가 필요한 실정이다.
정애경 범안동장은 “시민과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불법 광고물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정립하고 바른 광고문화가 확산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범안동 생활안전과 가로정비팀(032-625-647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