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소방서에서는 지난 11월 24일 상동 소재 헌혈의집에서 『사랑의 헌혈』 119이어가기 퍼즐을 완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이후에 헌혈 기피 등의 사유로 헌혈 수급이 급감한 상황에서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참여하여 혈액 수급 안전화를 이루기 위해 계획되었다.
사전에 대한적십자사와 사랑의 퍼즐을 제작하여, 직원들에게 자발적인 헌혈을 독려한 결과 76개의 헌혈 퍼즐을 완성하였다.
부천소방서 신용식 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헌혈 참여가 저조한데 이런 뜻깊은 프로그램에 동참하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2024년에도 헌혈 이어가기 참여를 통해 헌혈에 대한 긍정적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생명존중을 실천하는 119소방정신 구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