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생활기술학교는 신중년 및 베이비부머 세대들에게 은퇴 이후 안정적인 노후 준비와 지속적인 사회참여 기회, 일자리 제공 등 인생 2막 설계를 위한 재취업 및 창업 기술과정으로 운영되는 사업으로 경기도에서 주최하고 성요셉 목수학교에서 주관하는 사업이다.
성요셉 목수학교는 경기도 생활기술학교 사업 수탁 기관으로 생활기술 집수리 기능인 양성 및 자격증 과정(평일240시간)과 목공교육지도사양성 및 및 자격증 과정(평일60시간)으로 5060 신중년을 위한 진로 평생교육 활성화 사업으로 총 수료생 80명, 자격증 취득 80명, 취업 37명, 창업 2개소 협동조합 1개소의 성과를 내었으며, 경기도에서 실시한 운영기관 성과평가를 토대로 우수운영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지난 12월 13일에는 경기도 일자리재단에서 실시한 2023년 숙련 건설기능 인력 교육 훈련 취업 지원사업에 우수상을 수상 및 우수 훈련기관으로도 선정되는 성과를 이뤘다.
김 관수 성요셉 목수학교 원장은 "신 중년 및 베이비부머 세대들에게 인생 재설계를 위한 소양 교육과 일자리 수요 트랜드를 반영한 교육 숙련과정인 집 수리 다기능인 생활 기술인인 양성하고 있다"라며 "현장실습 및 봉사활동으로 사회공헌 기회를 제공하며 경제적 안정을 통한 노후준비 및 지속적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려는 목적으로 경기도가 지원하는 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는 직업훈련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