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원미경찰서(서장 유희정)는 지난 12월 28일 장성철 부천시의원(신중동, 마선거구)에게 지역사회의 치안과 안전을 위해 경찰에 협조하며 노후된 약대지구대 이전 신축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것에 대해 감사장을 전달했다

좌측부터 유희정 부천원미경찰서장과 장성철 부천시의원
장성철 시의원은 시정질문을 통해 1988년 준공된 건물에 54명이 근무하고 있는 약대지구대 신축 확장 이전의 필요성을 제기하여 주민협의를 이끌어내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였다
신축 대상지는 부천3차 아이파트아파트 옆 완충녹지공간(약대동 219-2)로 설문조사 결과 74.4%로 찬성 결과가 나왔다
약대동 지역의 치안요구도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지구대원들의 근무환경은 치안과 직결된다는 장성철 시의원의 주장이 큰 설득력을 얻은 결과로 보인다
한편, 장성철 의원은 12월 20일 제272회 부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 일문일답을 통해 약대지구대 이전에 따른 부지를 지역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할 것이라는 답변을 받아냈다
장성철 의원은 '지역 주민들이 높아진 치안과 안전, 그리고 기존 약대지구대 공간에 대한 활용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대한 큰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치안과 안전을 위해 원미경찰서와 적극 협조해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