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병환 예비후보는 청와대에서 지역화폐를 국가정책으로 직접 기획하고 실행한 민생 전문가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한병환 예비후보는, 부천을 “가장 살기 좋은 도시 그리고 살고 싶은 도시, 명품자족도시로 혁신하고 변화시키겠다”는 절실한 다짐과 함께 출마선언의 서두를 열었다.
한 예비후보는 군사독재정권의 폭정에 맞선 학생시절부터 현장 노동자로, 신문배달하는 시민운동가에서 무보수 3선 시의원으로, 그리고 청와대에서 빈부격차 해소를 위한 국가정책을 만들기까지. 그는 사회의 부조리 앞에서 ‘공적분노’를 외면하지 않는 삶을 지켜왔다.
한병환 예비후보는 다양한 민생 경험, 청와대에서도 입증된 능력, 지난 지방선거에서부터 차근차근 굳혀온 지역 민심을 바탕으로, 경쟁력은 충분하다는 자신감을 피력하기도 했다.
또한, 이재명 당대표가 ‘한병환 동지는 미래를 같이 헤쳐나갈 인재’라고 전한 인연을 강조하며 이재명 대표와 함께 부천을, 대한민국을 변화시켜 내겠다는 포부를 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