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병일 부천시의회 의장은 지난 15일 소사청소년센터(소사동로 125) 4층에 첫 문을 연 부천미래교육센터를 방문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병일 의장을 비롯하여 장덕천 시장, 황미동 교육장, 송혜숙 재정문화 위원장, 박명혜 의원 등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1부 현장방문과 2부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구성됐다.
강 의장은 부천미래교육센터 설치 추진 경과를 듣고 사무실에 들러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우드협업실과 상상놀이터 등 청소년을 위해 마련된 공간에서 목공체험 등을 하고 참석자들과의 기념촬영을 끝으로 현장 방문을 마쳤다.

한편, 부천미래교육센터는 지역과 학교가 협력하여 부천의 특성을 반영한 부천형 마을교육생태계 조성을 위해 마련한 공간으로, 운영은 부천시여성청소년재단에서 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