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도시공사(사장 원명희)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시민의 강에서 플로깅(plogging; 쓰레기를 주우며 조깅하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공사 임직원 20여명이 시민의 강에서 쓰레기를 주우며 조깅하고, 플라스틱 사용량 감소를 위한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를 진행했다.
공사는 ESG 경영 실천을 위해 페이퍼리스 스마트행정 추진 및 온실가스 배출 감축 등 친환경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원명희 사장은 “시민들이 일상 생활 속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 보호 활동을 널리 알려 부천시를 지속 가능한 친환경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