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백송라이온스클럽 제 20대 우재현 회장 취임사
부천백송라이온스클럽 제 20대 회장으로 취임한 우재현 회장의 취임 일성.
지난 18일 오후 6시 부천시 상동 소재 라비에벨 뷔페에서 부천백송라이온스클럽 창립 제19주년 기념식과 회장 이‧취임식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부천백송라이온스클럽 역대회장, 12지역 송현순 부총재, 스폰서클럽 백합라이온스클럽 회원, 국제본부상, 지구총재상, 내빈과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박성운 前 회장이 신임 우재현 회장에게 어깨띠 전달
신임 우재현 회장은 취임사에서 “백송라이온스클럽의 한 일원으로서 봉사에 나선지 12년이 흘러 오늘 더 무거운 사명감을 안은 회장이라는 직책을 맡았습니다." "‘봉사의 시작은 참여’라는 모토로 전 회원 모두가 기쁘게 참여할 수 있는 봉사,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우선으로 섬기는 봉사를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역대 회장님들께서 쌓아놓은 전통과 위상을 이어받아 회원 상호간 우의를 돈독히 하고 화합하는 데 역점을 두고 클럽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면서 “오늘 새롭게 동지가 된 4분의 신입회원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앞으로 많은 활동을 기대하겠다”고 덧붙였다.

신임 우재현 회장이 선서를 하고 있다
이임사에 나선 박성운 19대 회장은 "임기 동안 우리 클럽이 활기차고 탄탄한 조직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갔다고 자부한다"라면서 "그동안 모든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신임 우재현 회장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리며 앞날에 건승을 기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성운 前 회장과 신임 우재현 회장 가족 기념 촬영

이날 행사장에는 서영석 국회의원, 김기표 국회의원이 축기를 보내 축하했고 지역 곳곳에서 화환으로 우재현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한편 지난 2005년 6월 회원 27명으로 창립한 백송라이온스클럽은 국제라이온스클럽 354-B지구 소속으로 현재 55명의 회원이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제라이온스협회는 지난 5월 말 현재 215개국 4만 9316 클럽 138만 2638명이 회원이 있고 한국라이온스는 21개지구 2022개 클럽 7만 2838명이 가입돼 있다.
또한 부천백송라이온스클럽이 소속된 354-B지구는 14개 지역 31개 지대 155개 클럽 5747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