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 독서동아리 '생각나무 숲'은 지난 8일 포천초등학교 온누리꿈터에서 빛그림 동화구연 공연을 통해 학생들에게 감정 코칭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빛 그림 동화구연 재능기부 활동은 공연을 통해 학생들들이 책 읽기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도록하는 목적을 갖고 있다.
3일 동안 진행된 빛 그림 동화구연은 △만년샤쓰 △오싹오싹 크레용! △오른발, 왼발 그림책으로 공연을 펼쳤다.
'생각나무 숲'은 지난 2019년 포천초등학교 도서 도우미 학부모 봉사 모임으로 시작해, 경기아이사랑 부모학교 동아리 활동을 거쳐 포천시 지역 공동체 3단계 활동을 지속 하고 있다.

공연을 마친 '생각나무 숲' 회원들은 “빛 그림 동화구연 활동을 통해 회원들이 가진 재능을 기부할 수 있어 기쁘고, 포천초등학교 600여 명의 학생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뜻 깊게 참여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생각나무 숲' 동아리의 빛 그림 동화구연은 학생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달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