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주고등학교(교장 김중한)는 지난 7월 11일 디지털 전환 선도대학인 가톨릭대학교 디지털 전환 ICC 센터(센터장 정동화 교수)와 디지털 인공지능 창의 융합 교육 및 교육사회 분야에서 상호 간 협력을 통해 양교 발전은 물론 자주적이고 창의적인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협약의 내용은 디지털 창의 융합 역량을 갖춘 글로컬(Glocal)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의 협력 운영, 디지털 교육 확산을 위한 인적·물적 인프라 공동 활용 등을 기획·운영하기로 하였다.
가톨릭대학교 디지털 전환 ICC 정동화 센터장은 ‘미래 사회는 인공지능을 포함한 디지털 시대로,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디지털 전환 교육을 수주고와 함께 해서 기쁘다’며 양교의 활발한 교류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수주고등학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생에게 디지털 전환교육과 더불어 교육부가 추진 중인 자율형 공립고 2.0 공모에 신청하여 학교의 발전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공교육 모델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
또한 수주고등학교는 대학 등 지역사회의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디지털 창의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