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원미구 심곡2동 새마을협의회(회장 박연우)·새마을부녀회(회장 김은정)는 지난 21일 원미초등학교 앞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고, 부천대학로(부일로449번길 일대)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달 진행한 1차 캠페인에 이어 부천시새마을회 공모사업으로 추진된 행사로, 동은 원미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어린이들에게 보행 안전을 지도했다.
또한 시민들에게 어린이 보호구역 과속 금지 및 안전속도 5030 지키기 등을 안내했다.
아울러 동은 캠페인 종료 후 부천대학로 일대의 무단투기 쓰레기를 주우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도 앞장섰다.
박연우 심곡2동 새마을협의회장은 “이런 우리의 노력으로 보행자와 운전자의 교통사고가 감소하길 바란다. 이 외에도 다양한 교육 및 캠페인 활동을 추진해 교통안전 의식 함양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더욱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김은정 심곡2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번 캠페인과 환경정비 활동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마을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있어서 주민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