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원미구 중2동(동장 정미숙)은 지난 13일 동 단체원과 폭염 대비 안전 캠페인을 진행하고 생활 밀착형 시민 재난 체험훈련에 참여했다.

이날 중2동 단체원과 동 직원들은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폭염특보 대비 시민 행동 요령을 안내하고 무더위쉼터 안내문을 배부하며 무더위에 따른 피해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추진했다.
아울러 동은 도당동 365안전교육장에서 실시하는 시민 재난 체험훈련에 참여해 심폐소생술·화재진압·소화기 작동법 등 생활에 필요한 재난 대처법 등을 실습했다.
유제곤 자연보호위원장은 “오늘 활동으로 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대처 방법을 숙지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정미숙 중2동장은 “더운 날 주민의 안전을 위해 힘써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교육 및 캠페인 활동을 통해 관내 재난 등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