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사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현희용)는 저소득 가정 중·고교 신입생 40명에게 신학기 추가교복·운동화 구입비용 지원 사업을 3월에 실시했다.

소사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2019년부터 매년 추진하는 ‘중·고교 신입생 추가교복비·운동화 지원 사업’은 저소득 가정의 중·고교 신입생 40명에게 10만원 상당의 추가교복이나 운동화 구입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운동화를 구매한 중학생 보호자는 “자녀와 운동화를 구매하러 같이 쇼핑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구입한 운동화를 신고 웃는 자녀를 보니 기분이 좋았다”며 “실직으로 어려운데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어 감사하다”며 인사를 전했다.
현희용 위원장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운 시기에 청소년들에게 추가교복·운동화를 맞춤 지원하여, 중·고교 신학기 청소년들이 새교복·운동화를 착용하고 새로운 미래의 꿈을 펼치길 희망한다”고 응원의 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