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소사경찰서(서장 손창권)는 다가오는 민족 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경찰서 직원 및 경찰발전협의회(회장 김종필)와 함께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 따뜻한 사랑 나눔을 실천하며 눈높이 치안활동을 펼쳤다.

부천소사경찰서와 경찰발전협의회는 관내에 어려운 처지에 있는 아동복지시설 등 총 2개소를 방문하여 약 300만원 상당의 위문금 및 생필품을 전달하며 명절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고, 시설관계자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며 치안 상황을 점검했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과 따뜻한 사랑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경찰발전협의회의 후원금 및 경찰서 직원들이 직접 모금한 성금으로 위문금 및 생필품을 준비하여 의미를 더했다.
위문품을 전달받은 아동복지시설 관계자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신 부천소사경찰서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아이들에게 더 좋은 환경을 제공하고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으며,
부천소사경찰서 경찰발전협의회 김종필 회장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지원할 수 있어 보람있게 생각한다. 추석을 맞이해 준비한 작은 선물로 아이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손창권 서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위문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 보호·지원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고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