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원미구 원미2동(동장 한명렬)은 지난 24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천성모병원 외래간호팀과 함께 저소득층 30가구에 백미(10kg) 30포를 전달했다.

이번 ‘다함께 찬찬찬’ 식료품 나눔은 부천성모병원 외래간호팀이 후원하고, 원미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함께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백미를 전달하며 안부와 건강을 살피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지난 2019년 협약을 맺고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에만 벌써 6번째 추진되고 있다.
부천성모병원 외래간호팀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고자 따뜻한 마음을 담아 백미를 준비했다”며 “조금이나마 지역주민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이웃 돌봄과 건강을 위해 힘을 더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명렬 원미2동장은 “환절기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부천성모병원 외래간호팀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께 감사들니다. 원미2동에 나눔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