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5 (목)

부천e뉴스 박은주 대표 창간 3주년 기념사

기사등록 : 2024-10-09 19:05  Ι  최종수정 : 2024-10-10 11:23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세상을 밝히는 등불이 되는 부천e뉴스가 될 것"
"독자 곁에서 살아있는 언론으로 성장,,"

 

                   부천e뉴스 박은주 대표기자

 


기승을 부리던 불볕더위가 물러가고 제법 선선한 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부천e뉴스 애독자 여러분! 

여러분의 깊은 사랑과 격려 그리고 응원 속에 부천e뉴스가 10월 10일로 창간 3주년을 맞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부천e뉴스는 경기도. 부천시를 비롯한 지역의 행정과 국회, 경기도의회, 부천시의회 등 정치, 경기도교육청 및 부천교육지원청 등 각 기관에 정책과 현안들에 대해 신속하고 빠른 보도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지난 8월 22일 오후 7시 39분 부천 중동 소재 호텔에서 화재가 발생해 대형 인명피해가 발생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날 화재로 젊은 청춘들을 포함한 7명의 안타까운 비보가 들리는 순간 무거운 마음을 갖고 취재에 임해 타 언론사보다 앞선 최초 보도를 한 후 10여 차례에 걸친 속보를 진행해 독자들에 많은 격려를 받았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부천e뉴스 임직원은 당시 화재로 숨진 분들에 명복을 빌고 중경상을 입으신 시민들에 빠른 쾌유를 빕니다. 

그동안 부천e뉴스는 지역 곳곳에서 발생한 각종 사건 사고에 대해서도 타사보다는 한발 먼저 움직여 상세히 보도해 앞서가는 신문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이처럼 부천e뉴스는 행정, 의회, 교육은 물론 사회, 경제, 체육,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꼼꼼히 살피며 기사를 게재해 창간 이후 현재까지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22,500여 건의 기사를 게재했고 이를 바탕으로 45,250여 명의 구독률과 284,200여 페이지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특히 각 기관의 잘못된 행정에 대한 비판보다는 오히려 방향을 제시했고 국회를 비롯, 도의회, 시의회 등 각 의원의 활동 상황을 독자들에게 빠르게 알리며 지역 정책의 변화를 모색하게 했습니다.

창간 3주년을 맞은 부천e뉴스는 또다시 뛰겠다는 새로운 각오를 하고 독자가 더욱 편하게 부천e뉴스와 접할 수 있도록 현재의 인터넷 지면을 대대적으로 탈바꿈 시킬 예정입니다. 

최근 물가는 오르고 경제지표마저 떨어져도 서민들의 삶은 갈수록 고된데 정치 사회는 바뀌는 것 없이 쳇바퀴만 돌고 있어 어려운 시기입니다. 

더구나 매일같이 쏟아지는 뉴스도 따뜻한 기사보다는 처절한 기사로 도배 되고 여기저기 가짜 뉴스로 독자들을 현혹하는 그야말로 서로에 불신 하는 모습들이 안타깝습니다. 

작지만 강한 언론을 추구하는 저희 부천e뉴스라도 작은 세상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자 좀 더 따뜻하고 정감이 있는 기사, 사실 확인을 통한 책임 있는 기사, 모두가 편히 볼 수 있는 기사들을 발굴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독자 여러분!! 

선도적 언론! 신속한 언론! 봉사하는 언론!을 추구하는 부천e뉴스가 여러분 곁에서 숨 쉬고 뛰면서 참 좋은 언론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부천e뉴스의 버팀목이자 응원 군단인 김철호 회장님을 비롯, 편집 운영위원, 주부 기자 등께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끝으로 부천e뉴스의 새로운 여정을 위해 응원과 격려로 사랑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 인사 올립니다.


                                2024년 10월 10일


부천e뉴스 대표기자 박은주 배상
부천e뉴스
ⓒ 부천e뉴스(www.bucheone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기도 부천시 중동 1160-3 필레오트윈파크 2동 302-1호   Ι  대표전화 : 010-3909-0051, 010--6547-0052
사업자등록번호 : 203-25-54466  Ι  대표 : 박은주  Ι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2021-04-22  Ι  등록일 : 경기 아 52863  Ι  발행·편집인 : 박은주  Ι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성열
부천e뉴스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부천e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