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교육지원청은 교육부 주최, 한국교육개발원 주관 2024 늘봄학교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된 전국 35개 기관 중 교육지원청은 전국에서 2개 기관이며, 경기도에서는 부천교육지원청이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부천교육지원청은 12월 13일 고양 킨텍스(KINTEX) 열리는 2024년 늘봄학교 우수사례 시상식에 참여하였으며, 우수사례 선정 기관 중 대표 수상을 하게 되는 영광을 안게 되었다.
이번 공모전은 우수하고 다양한 현장의 늘봄학교 사례를 발굴하고, 서로 공유하며 발전시킬 수 있는 확산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하였다.
이에 부천교육지원청은 이번 공모 사업에서 상원초 꿈나래 늘봄거점학교 사례를 중심으로 지역협력 늘봄거점학교 모델을 발굴한 과정을 소개하였다.
아울러, 늘봄학교 학교 현장 안착을 위한 학교 지원 및 홍보 관련한 우수사례를 제시하였다.
앞으로 부천교육지원청은 교육부 늘봄학교 우수사례 사례집 발간, 늘봄학교-교육기부 박람회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부천교육지원청 김선복 교육장은 “이번 수상은 부천교육지원청 늘봄지원센터의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은 것으로 상원 꿈나래 늘봄거점학교 모델을 알리는 계기가 되어 더욱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 부천교육지원청은 학생 성장을 위한 늘봄학교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부천의 지역적 특색을 살린 늘봄거점학교를 확대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