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익 부천시장이 24일 관내를 지나는 경인 1호선 역곡역에서 을사년 설을 맞아 시민들에게 직접 새해 인사를 전했다.

조 시장은 오전 7시 20분부터 1시간 30분 동안 새해 연휴를 앞두고 출근하는 시민들을 만나 새해 인사를 전하며, 이른 시간부터 바쁜 걸음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시민들의 발걸음을 배웅했다.
조 시장은 24일 페이스북을 통해 “먹고사는 문제와 민생안정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사실을 거듭 되새겼다”고 말하며 “아직 시국이 어수선한 상황이지만 민족 최대 명절인 설 만큼은 웃음과 행복이 가득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부천시는 설 연휴동안 소외된 이웃을 돌보고, 시민의 건강과 안전에 공백이 없도록 종합대책을 더욱 세심히 챙길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