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좌측부터 (사)대한생활체육회 파크골프협회에서 박창완 회장과 일간경기 김상옥 대표이사가 업무협약식을 갖고 있다.
지난 17일 오후 2시 (사)대한생활체육회 파크골프협회에서 박창완 회장과 일간경기 김상옥 대표이사는 파크골프 활성화를 위한 MOU(업무협약)를 맺고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일간경기 김상옥 대표이사는 "초 고령화 시대에 중.장년 층에 걸 맞는 스포츠인 파크골프의 정착을 위해 박창완 회장님을 비롯해 관계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면서 "언론도 파크골프의 대중화를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창완 회장은 "경인지역 정론지 일간경기와 업무협약을 통해 상호 협조해 나가기로 했다"면서 "국민 모두가 사랑하는 스포츠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일간경기가 중심 언론 역할을 다해줄 것을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사)대한생활체육회 파크골프협회는 오는 3월 25일 오후 4시부천 상동 라비에벨 부페에서 박창완 회장 취임식과 더불어 협회 출범식, 연예인 팀 창단식을 갖는다.
한편, 최근 연예계에도 파크골프 바람이 불어 유명 연예인 40명이 주축 되어 연예인 파크골프팀 창단 예정과 현재 전국 파크골프 지회가 만들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