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최종복)와 인스하이㈜(대표이사 이은경)는 관내 사회복지시설의 전기안전과 점검, 보호 가정의 전기 점검과 수리, 스탠드 등 전기조명 기기 후원을 약속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

전기 및 조명 사업체인 인스하이(주)는 업무협약 후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추천한 부천 관내 어려운 각 가정을 방문해 전기와 관련된 문제 해결로 나눔의 봉사실천을 하고 있다.
인스하이㈜는 어려운 가정을 방문해 전기 관련, 환경개선을 무상으로 지원하고 조명기기, 스텐드, 콘센트, 개별 스위치 등을 후원하고 있다.
인스하이(주)는 올 하반기 재능기부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추천한 14개의 기관과 36곳의 가정을 대상으로 작동 불량인 외부 센서나 기관 조명기기를 점검 및 추가 설치해주고, 전기점검이 필요한 곳을 찾아 점검 및 수리를 해오고 있다.
인스하이㈜의 재능기부는 전기 관리가 어려운 가정들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해 예방하는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어 소외된 이웃들의 전기안전에 큰 몫을 하고 있어 귀감이되고 있다.

인스하이(주)가 가정에 기부한 스텐드
인스하이(주) 이은경 대표이사는 "어려운 가정일수록 주거환경의 전기시설이 노후화가 심해 늘 안전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며 "작은 나눔활동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안전한 삶과 환경이 조성되도록 작은 봉사를 지속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부천시사회복지협의회 최종복 회장은 "본 협약은 부천의 지역사회 나눔 및 기부문화 활성화, 재능기부와 후원 등 지역사회공헌 활동에 이바지하는 의미가 크다."며 "상호 간의 협의를 통해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부천시 복지발전과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